@슴슴한고슴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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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보자] 관련주 _ #UAM 국내 #해외관련주 포함

 

그런데 왜 이 관련주 인가? 

현재 인구 밀집으로 인한 해소할 수 없는 심각한 교통체증 해결 방안으로 UAM 이 떠오르고 있으며, 최근의 자율주행, 5G통신, AI 전기배터리 등의 기술발전이 급속하게 이루어지면서 UAM 현실화 및 상용화가 눈에 뛰면서 전 세계 각국이 시장 선점에 뛰어들고 있는 상황입니다. 


또한 UAM 은 교통체증 해결뿐만 아니라 산업의 생산, 치안, 환경, 재난 인프라 관리, 건설, 물류, 운송 오락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실제로 이러한 매력은 미래의 먹거리로 각광 받으며, 아마존, 알리바바, 페덱스 , UPS 등의 물류에서 드론의 활용한 배송 뿐만 아니라 글로벌 완성차 업체 테슬라, 현대차, 아우디, 도요타, 다임러, 포스쉐 등도 개발에 뛰어 들고 있습니다. 


이런 시장에 더해, 스타트업 우버 / 리프트 / 그랩 / Alaka’i Technologies / Beta Technologies / EHang / Joby Aviation 등.

전통항공 업체 Airbus / Boeing / Bell / EmbraerX /Pipistrel 이 속속 선점을 위해 기술개발 및 자본이 급속도로 성장하는 분야입니다. 

srin-e.tistory.com/37

 

[파보자] 키워드 #드론의미래 #UAM 의 미래 #고태봉

UAM(Urban Air Mobility) 도심에서 비행기를 타고 다니는 도심 형 한국 모빌리티 다 라고 보시면 됩니다. 먼 미래라 생각했지만 최근의 기술들의 급진적으로 개발 되면서 상용화 단계가 빨라지고 있

srin-e.tistory.com

Business Summary

업종별

FICS

종목명

Business Summary[2020/12/18]
산업용 드론 사업 추진
동사는 2000 10 설립되었으며 반도체, 디스플레이, MLCC 절단 장비 제조 판매업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 신규사업으로 산업용 드론 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가격경쟁력을 바탕으로 최근 군부대 정찰용 드론 구매사업에서 7~8업체와 경쟁하여 최우수평가를 받고 수주를 확보하였음. 매출구성은 제품(Dicing Saw ) 62%, 상품(SERVO ) 35%, 기타 3% 이루어짐.
2020
9 전년동기 대비 연결기준 매출액은 4.1% 증가, 영업이익은 97.4% 감소, 당기순이익 적자전환. 동사는 2001 반도체 LED Dicing 설비 부분, 2009 Saw & Sorter 장비의 국산화에 성공하였고, 국내외 업체 등으로 시장 점유율을 점진적으로 넓혀가고 있음. 동사는 산업용 드론 사업의 입찰 경쟁 기술 점수 부문에서 10여곳의 경쟁업체들 대비 상위 1~3 수준을 확보하고 있음.

UAM/드론

반도체 관련장비

네온테크*(코스닥 종목)

Business Summary[2020/12/15]
순이익 대폭 증가 외형성장
동사는 1991 5 11 설립되었으며 1997 11 10일에 코스닥시장에 상장되었음. 동사는 컴퓨터 컴퓨터 관련 제품, 인포테인먼트 제품, 보안 네트워크장비 판매업 인터넷 서비스 부문을 영위함. 코로나 19 확산으로 인한 PC시장 판도의 변화를 바탕으로 PC 수요 증가 기존의 신성장 동력으로서의 드론 산업이 확장됨에 따라 시장 확장이 기대됨.
2020
9 전년동기 대비 연결기준 매출액은 10% 증가, 영업이익은 318.1% 증가, 당기순이익은 4397% 증가. 동사의 매출 증가 원가 개선, 그리고 판관비 감소를 바탕으로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대폭 증가함. 영업이익이 대폭 늘면서 법인세 비용 부담 증가에도 불구하고 당기순이익 역시 흑자전환에 성공함.  그래픽카드 리테일시장 규모는 130~140만대 수준으로 예측되며, 동사의 시장점유율은 20% 유지하고 있음.

UAM/드론/PC

컴퓨터 주변기기

제이씨현시스템*(코스닥 종목)

Business Summary[2020/12/18]
순손익 흑자전환
동사는 2004 6 설립된 디스플레이 제조장비 생산 기업으로 LCD, OLED, 터치패널용 In-line System 각종 장비를 생산하고 있음. 동사의 장비 전방 산업은 디스플레이 산업이며, 빠르게 변화하는 전방 산업에 맞추어 다양한 제품을 개발하고 있음. 동사 사업 초기의 LCD 분야에 한정되어있던 사업 군을 OLED TSP 분야로 사업분야를 확대하여 성장을 지속함.
2020
9 전년동기 대비 연결기준 매출액은 11.9% 증가, 영업손실은 69.4% 감소, 당기순이익 흑자전환. 2020 9 기준 동사의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소폭 증가했지만, 매출원가와 판관비 부담이 지속되면서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적자기조가 유지됨. 다만 적자 규모는 소폭 감소하였음. 이자비용 등이 감소하면서 당기순이익은 흑자로 전환되었음.

UAM

 

베셀*(코스닥 종목)

Business Summary[2020/12/16]
방위산업의 선두주자
동사는 군사장비의 제조 판매하는 방산부문과 IT 아웃소싱 서비스 판매하는 ICT부문 사업을 영위하고 있음. 핵심사업인 군위성통신체계- 전술정보통신체계(TICN), 대대급전투지휘체계(B2CS), 개인전투체계, 한국형전투기(KF-X) 사업에 참여. 대내외 기업 고객에게 24시간, 365 무중단 IT운영을 지원하며, 서버 자원 사이징에서부터 H/W S/W 설치, 유지보수, 업그레이드, 패치, 백업, 복구를 지원.
2020
9 전년동기 대비 연결기준 매출액은 8.9% 감소, 영업이익은 19.6% 증가, 당기순이익은 6.5% 감소. 동사는 위성안테나와 관련하여 Phasor사의 자산 인수를 위하여 2020 6 2일에 영국현지에 Hanwha Systems Europe(HSE) 법인을 설립. 동사는 선제적인 한국형 도심항공교통 UAM 모델 구축을 목표로 한국공항공사(KAC) 2020 7 3 MOU 체결하였음.

UAM/드론/방산

상업서비스

한화시스템

Business Summary[2020/12/21]
해외시장에서의 부진
동사는 1967 12월에 설립되어 1974 6 28일에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됨. 동사는 자동차 자동차부품을 제조 판매하는 완성차 제조업체로, 현대자동차그룹에 속하였으며, 현대자동차그룹에는 동사를 포함한 국내 53 계열회사가 있음. 소형 SUV 코나, 대형 SUV 팰리세이드, 제네시스 G80 GV80 등을 출시하여 SUV 고급차 라인업을 강화 하였으며, 수소전기차 넥소를 출시함.
2020
9 전년동기 대비 연결기준 매출액은 4.1% 감소, 영업이익은 53.3% 감소, 당기순이익은 83.7% 감소. G80, GV80 신차 효과로 내수는 지난해 같은기간 대비 판매량이 소폭 증가하였으나, 코로나19 영향으로 해외시장의 경우 판매량이 크게 감소한 상황. 코로나19 인한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으나, 우수한 품질과 상품성으로 바탕으로 브랜드 가치 상승하고 있는점은 긍정적.

UAM/자동차/수소경제

자동차

현대차

국내 UAM 관련 대장주 출처* https://kookitlist.tistory.com/349

 

UAM 시장 진출 과정

업종별

업체명

유럽의 전통 항공의 자존심. Uber 각자의 길을 가다
Airbus
18 6 월에 UAM 사업부를 창설했으며, Voom UAM 사업부로
편입시켜 미래 항공 모빌리티에 대한 도전을 이어나갔다. 이후 UAM 사업부에서는
미국에서 1 인승 eVTOL Vahana 19 5 비행을 시작으로 19
12
월에는 독일에서 4 인승 eVTOL CityAirbus 자유비행(untethered flight)
성공하기까지 이르렀으며, 20 1 기준으로 CityAirbus 축소판 모델(Subscale
Model)
이미 100 이상의 테스트 비행을 완료했다.
Embraer
와의 JV 설립 건은 20 4 월에 결렬되었지만, COVID-19 인한 실적
악화에도 불구하고 CityAirbus 개발을 포기하지 않기로 공식 결정한 Airbus UAM
사업부의 선택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지켜보면 좋을 하다.

전통 항공기 업체

Airbus

세계 최대 항공기 제작사. Aurora 인수
Boeing
17 11 월에 Aurora Flight Sciences 인수하여 eVTOL 개발에
착수하기 시작했다. UAM 시장 초기 단계에서는 Boeing 자회사인 Aurora Flight
Sciences
프로토타입 개발 일차적인 시장 진입으로 가능성을 타진한 ,
UAM
대중화가 진전되어 대량 생산 체제가 필요해지는 시점에 비로소 Boeing
안정적으로 시장에 진입하는 전략을 취할 것으로 보인다.

전통 항공기 업체

Boeing

헬리콥터의 강자. CES 유명세
Bell
46 년에 전세계에서 처음으로 인증 받은 상용 헬리콥터 Bell 47 시작으로
지금까지 상용 헬리콥터만 15 개의 모델을 출시한 VTOL 항공기 업계의
베테랑이다. 그런 Bell 동안 쌓아온 수직비행 기술을 토대로 CES 2019 에서
eVTOL
모델인 Nexus 6HX 선보이며 UAM 시장으로의 진출을 알렸다.

전통 항공기 업체

Bell

자가용 비행기 천국 브라질의 대표주자
Embraer
18 5 월에 UAM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기 위해 EmbraerX 라는
미래항공기술 사업부를 설립했으나 아직까지 full-size 항공기는 실물로 선보이지
않고 있다. 오히려 EmbraerX 다른 항공기 제작 업체들과는 UAM 시장에서 약간
다른 포지셔닝을 취하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eVTOL
도심에서 비행할 필요할 항공 교통망 관리 시스템(urban air traffic
management systems, UATMs)
자율비행 기능 인공지능과 결합하여
출시하겠다는 의지를 밝힌 것이 19 5 월에 발간된 백서의 내용이라는 점이
바로 그렇다.
전통 항공기를 위한 Air Traffic Control(ATC) 드론을 위한 Unmanned Traffic
Management(UTM)
으로 구성된 항공 생태계에 어떻게 UAM 스며들
있는지를 고민하는 인프라 측면의 사업 아이템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것이 눈에 띈다.

전통 항공기 업체

EmbraerX

실력있는 슬로베니아 기업. 화물에 우선 집중
89 년에 설립된 Pipistrel NASA Green Flight Challenges 에서 3 차례 우승
최초 eCTOL 개발(Electric Conventional Take-off and Landing aircraft) 성공한
고정익 기반의 슬로베니아 항공기 제작업체다. 전기추진 항공기 제작 기술을 이미
보유하고 있던 업체이기에 Uber Elevate Summit 2017 에서의 Uber Elevate 파트너사
합류 발표는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전통 항공기 업체

Pipistrel

Fuel Cell UAM 가능성
Skai
현재까지 대중에게 공개된 eVTOL 최장거리를 비행할 있는
항공기이며 400 마일이라는 압도적인 비행거리를 자랑한다. 이는 Skai eVTOL
최초로 수소전지를 탑재하도록 설계되었기 때문에 가능했다. ASA, Raytheon, Beech
Aircraft, McDonnell Douglas, Hughes, DayJet, SATSAir, Cirrus, Metro Aviation,
Delta Airlines
굴지의 비행 관련 기관 업체 출신의 엔지니어들이 모여
만들어낸 작품이다. 19 5 월에 아직 비행 테스트가 진행되지 않은 non-flying
버전이 대중에게 공개된 바가 있다.

eVTOL 스타트업

Alakai Technologies

 

eVTOL 스타트업

Beta Technologies

세계 최초 상용화 성공. 중국의 자존심
EHang
05 년에 설립된 대규모 지휘통제시스템(Large-scale command-andcontrol systems)개발 업체인 Beijing Yihang Chuangshi Technology 전신이다.
eVTOL
전문 생산업체 최초로 유통시장에 기업공개를 하였으며, 19 12 월에
나스닥(NASDAQ: EH) 상장됐다. 이에 따라 EHang 지난 4 분기에 공개적으로
실적발표를 시작하면서 4Q19 EHang216 판매량 증가에 따른 영업이익
흑자전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미 CES 2016 에서 eVTOL 모델인 1 인승 EHang 184 시장에 선보였다.
18 2 월에 2 인승 EHang 216 선보인 20 1 월까지 무려 2,000 이상의
동승비행(Passenger Flight) 기록하는 업계에서 가장 빠르게 경험과 데이터를
축적해나가며 이름을 알리고 있다. 광저우와 협약을 맺고 지속적으로 테스트 비행을
해나가고 있으며 비엔나, 암스테르담, 도하, 두바이 등에서 시연비행에 성공했다.
EHang
20 4 월에 eVTOL 에서 나아가 전세계에서 최초로 관광용
에어택시 터미널인 E-Port 중국 허저우에 건설하겠다고 발표했다. E-Port 3
높이에 2,500 제곱미터의 규모로 건설이 진행될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세계 최초
UAM
호텔 건설도 계획 중이다

eVTOL 스타트업

Ehang

Toyota 비롯, 최대 규모의 펀딩

Joby Aviation
행보는 여타 eVTOL 스타트업들과는 다소 차이가 있다. 개발
진행상황이 비밀리에 부쳐져 있는 스타트업임에도 굉장한 규모의 펀딩을 글로벌
기업들로부터 받아내고 있다는 점이다.

eVTOL 스타트업

oby Aviation

SR/C 기술의 강자

eVTOL 스타트업

Jaunt Air Mobility

Larry Page 후원을 받다

Heaviside
프로토타입 테스트 결과, 헬리콥터와 Heaviside 모두 이륙 최대 소음이
85dB
비슷한 수준이었으나 최대 소음 지속 시간에서 차이를 보였다.
헬리콥터는 단위, Heaviside 단위를 기록했다. 또한 Heaviside
정지비행(Hovering Flight) 40dB 저소음을 기록했는데, 이는 흔히 냉장고에서
발생하는 수준의 소음이다.

eVTOL 스타트업

Kitty Hawk

하지만 20 2 월에는 의문의 화재로 인해 2 밖에 없는 Lilium Jet 1 대가
전손된 사고는 문제가 크다. Lilium 측에서는 프로토타입인만큼 문제될 것이
없다는 입장이나 업계에서는 배터리 문제일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CEO Daniel
Wiegand
역시 과거에 배터리 기술이 Lilium Jet 완성의 핵심이라고 언급한 만큼,
Lilium Jet
탑재된 리튬-이온 배터리가 아직 최적화 단계까지 도달하지 못했을
가능성을 배제할 없는 것이다.
Lilium Jet
36 개에 달하는 덕트를 통해 구축한 ultra-redundancy 안정성을
강조한 모델이다. 이는 독일 기업인 Lilium 유럽항공안전청 SC-VTOL
VTOL.2510
Single Failure 관련 규정을 의식한 설계인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배터리 안정성 이슈가 완벽히 해결되지 못한다면 36 개의 덕트가 무용지물로 전락할
수도 있는 상황이 됐다

eVTOL 스타트업

Lilium

Karem 민수용 자회사. 한화시스템의 투자

한화시스템이 UAM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 손을 잡은 Overair 20 1 월에
Karem Aircraft
로부터 spin-off 기업이다. 한화시스템은 Overair 대한 Series A
투자를 통해 지분의 30% 취득했다. 원래는 Karem Aircraft 18 5 월에 Uber
Elevate
파트너십을 맺었고, 현재는 Overair 해당 파트너십을 계승하고 있는
형태다.
한화시스템은 지분 매입 이후 19 12 월에 공식적으로 UAM 시장에 진출을
선언했으며 국토교통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시행하는 자율비행 개인항공기(OPPAV)
개발 과제에 참여하고 있다. 이는 Overair 와의 합작품인 Butterfly 향후 국내
UAM
시장에 들여오기 위한 초석일 것으로 보인다. Butterfly 개발은 인증이
까다로운 군용기체 설계 노하우가 있는 Overair EO/IR, 전파고도계 등의 군용
항전장비를 다뤄온 한화시스템이 공동으로 진행하며, 한화에어로스페이스도
개발팀에 엔지니어를 파견했다.

eVTOL 스타트업

Overair

소리 없이 강하게 eVTOL 시장을 열다
Opener
Kitty Hawk 마찬가지로 Larry Page 지원을 받고 있으며, 이상의
추가적인 투자자는 모집하지 않는다고 공개적으로 밝히고 있을 정도로 자신감이
넘치는 업체다. Opener 일찍이 09 년부터 컨셉을 내놓았고 11 년에는 고정익
eVTOL
컨셉 항공기 SkyKar 유인비행에 성공했을 정도로 업계에서 소리 없이
강한 존재다.
대표기종인 BlackFly 현재 v3 까지 개발되어 있으며 유인비행은 v2 까지만
진행됐다. 14 비행을 시작으로 시점까지 BlackFly 90kg 적재하중
기준으로 31,000 마일(비행횟수: 3,200 이상) 이상의 누적 비행거리를 기록하고
있으며, 이는 중국의 EHang 기록을 상회하는 업계 최고 수준의 기록이다.
다만 2019 년에 61 대의 항공기를 판매하면서 본격적인 매출 증대에 나선
EHang
과는 달리 Opener 아직 BlackFly 대한 판매를 개시하지 않고 있다.
우선 19 년부터 BlackFly 30 가량 생산하여 상용화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를 마치는 대로 북미에서부터 판매 시작을 검토할
예정이다.

eVTOL 스타트업

Opener

Toyota 구매부 출신 Tomohiro Fukuzawa 설립한
SkyDrive
일본에서 최초로 eVTOL 유인비행에
성공한 업체로서 20 4 월에 테스트 비행이
완료되었다. 물론 이번 유인비행에 투입된
프로토타입의 외관은 SD-XX 컨셉과는 아직
거리가 멀지만 SkyDrive 이미 해당 프로토타입의 무인비행을 18 12 월에
성공했다. 현대자동차가 CES2020 통해 아직 컨셉 eVTOL S-A1 공개한
단계라는 점을 고려한다면 SkyDrive 완성차 산하 eVTOL 중에는 개발 진척
속도가 가장 빠른 편에 속한다.
20 중에 생산을 시작해 23 년부터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는 SD-XX 양산
계획이 있는 전세계 eVTOL 가장 작은 규격을 가지고 있다. 전장 3600mm, 전폭
1700mm (
비행 3100mm), 전고 1100mm 로서 한국의 경차 규격과 유사한
수준의 초소형이며 다른 eVTOL 과는 달리 도로에서 달릴 수도 있게끔 설계될
예정이다.

eVTOL 스타트업

SkyDrive

서울을 비롯, 아시아 진출을 꿈꾸는 독일 기업
Volocopter
Lilium 더불어 독일을 대표하는 eVTOL 업체다. 11 년에 eVTOL
초창기 모델인 VC1 유인비행에 성공한 이후로 현재까지 1,000 이상의 테스트
비행을 거쳐 유럽항공안전청에게 상용 eVTOL 허가 받기 위해 준비 중인 양산
모델 VoloCity 개발하기까지 이르렀다. VoloCity 상용화는 21 년을 목표로
하고 있다.

eVTOL 스타트업

Volocopter

 

전통 완성차 업체

Toyota

 

전통 완성차 업체

현대자동차

 

전통 완성차 업체

Rolls-Royce

 

Logistics 업체

Amazon

 

Logistics 업체

Alibaba

 

Logistics 업체

JD.COM

 

※ * 는 코스닥 종목입니다.

** 비상장

* 제공되는 내용은 투자에 영향을 주는 재료가 아닌 투자판단에 참고자료 입니다. 

※ 투자성과는 보유종목 기준으로 산출되어, 매도시 발생하는 실현손익은 반영되지 않습니다.

 

 

#UAM #드론 #eVTOL 스타트업 #주린이 #모아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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